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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제를 끝까지 — 검색에서 초안까지

앞의 다섯 편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키워드 하나를 골라 검색·블루·추이·리서치·초안을 차례로 진행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08

한 주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진행하나? 키워드 검색 → 블루 키워드 → 검색량 추이 → 리서치 → 초안, 이 다섯 단계를 차례로 거칩니다.

요약하면 다음 순서입니다.

  1. 키워드 검색으로 수요가 있는지 확인한다.
  2. 블루 키워드로 경쟁이 덜한 후보로 좁힌다.
  3. 검색량 추이로 언제 낼지 시기를 정한다.
  4. 리서치로 글에 넣을 내용을 모은다.
  5. 초안으로 글을 만들어 내려받는다.

이 편은 앞의 다섯 편을 순서대로 잇는 걸음입니다. 새로운 기능은 없습니다. 각 단계의 자세한 설명은 해당 편에 있고, 여기서는 순서와 이어지는 방식만 짚습니다.

1. 수요가 있는지 본다 — 키워드 검색

먼저 쓰고 싶은 주제를 키워드 검색에 넣습니다. 월간 검색 수 합계로 수요가 있는지, 문서 수와 포화도로 이미 글이 얼마나 쌓였는지, 광고 수·예상 광고비로 경쟁이 어느 정도인지 봅니다.

연관 키워드 중에 처음 생각보다 더 나은 후보가 보이면 그쪽으로 옮겨도 됩니다.

2. 후보를 좁힌다 — 블루 키워드

검색을 하다 보면 수요는 있고 문서는 적은 키워드가 블루 키워드 목록에 쌓입니다. 여기서 포화도가 낮은 후보를 골라 상세로 경쟁·추이·연관 키워드를 확인합니다.

3. 언제 낼지 정한다 — 검색량 추이

고른 키워드를 검색량 추이에서 봅니다. 계절성이 있으면 오르는 시기 앞에 준비하고, 흐름이 오르는지 내리는지도 함께 봅니다.

4. 내용을 모은다 — 리서치

주제와 시기를 정했으면 리서치에서 세부 주제·기간·소스 수·보조 키워드를 설정하고 실행합니다. 결과의 출처를 눌러 원문을 확인한 뒤, "이 리서치로 초안 만들기"로 넘깁니다.

5. 글로 만든다 — 초안

초안에서 톤과 구성을 정해 초안을 만들고, 쓸 곳에 맞는 형식(Markdown·HTML·텍스트)으로 내려받습니다. 초안은 자동으로 게시되지 않으니, 내려받아 확인하고 고친 뒤 직접 발행합니다.

정리

검색으로 수요를 확인하고, 블루 키워드로 후보를 좁히고, 추이로 시기를 정하고, 리서치로 근거를 모으고, 초안으로 글을 만듭니다. 한 주제를 이 순서로 지나가면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결정을 쌓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