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dot

소개

countdot. 은 이런 도구입니다

블로그를 쓰는 사람이 “이미 포화된 키워드”를 피해 아직 자리가 남은 주제를 고르도록 돕는 키워드 리서치·AI 초안 도구입니다.

무엇을 하나

countdot은 어떤 키워드가 얼마나 검색되는지, 그 주제로 이미 얼마나 많은 글이 쌓여 있고 새 글이 얼마나 빠르게 밀려드는지를 한 화면에서 보여 줍니다. 그렇게 고른 키워드 위에서 주제 리서치를 정리하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AI 블로그 초안 초고까지 이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검색 → 키워드 검증 → 리서치 → 초안으로 이어지는 흐름 하나를 겨냥한 도구입니다.

왜 만들었나

검색량이 많은 키워드가 곧 좋은 키워드는 아닙니다. 사람이 많이 찾는 말일수록 이미 수많은 글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새로 쓴 글은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 검색량 하나만 보고 키워드를 고르면 결국 이미 포화된 말을 잡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countdot은 검색량 하나가 아니라 네 가지를 함께 봅니다 — 찾는 사람이 있는지(수요), 시장이 존재하는지(누적 문서 수), 새 글이 밀려드는 속도가 감당할 만한지(하루 발행량), 그리고 한 해 동안 얼마나 빠르게 채워지는지(포화도). 이 네 조건을 모두 통과한, 아직 진입할 자리가 남은 키워드를 블루 키워드라고 부릅니다.

네 조건과 그 판단 기준은 별도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블루 키워드 고르는 법.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

화면에 보이는 지표는 임의로 만든 추정치가 아니라 네이버가 공개하는 실제 데이터입니다.

  • 검색량과 광고 지표 —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 도구
  • 누적 문서 수와 발행 속도 — 네이버 블로그 검색
  • 검색 추이 — 네이버 데이터랩

countdot은 이 지표들을 모아 보여 주고 초안 초고를 만들어 줄 뿐, 이용자의 블로그에 대신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초안은 언제나 이용자가 직접 파일로 내려받아 손보고 게시합니다 — 자동 포스팅 기능은 없습니다.

누가 운영하나

countdot은 개인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문의·제휴·오류 제보는 help@countdot.com 또는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